근로장려금 기한후 신청 총정리 | 감액·경로·대상 확인

근로장려금 5월 놓쳤어도 아직 기회가 있어요

기한후 신청 경로·감액·대상 기준 총정리

근로장려금 정기신청(5/1~6/1)을 놓쳤다면 6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가능합니다. 다만 산정액의 95%만 지급되는 감액이 적용됩니다. 이 글에서는 신청 경로, 대상 기준, 실제 지급 사례까지 실용적으로 정리합니다.

정기신청 vs 기한후신청 비교

구분 기간 지급 비율
정기신청5/1~6/1100%
기한후신청6/2~11/3095%

※ 예를 들어 원래 100만원이 산정됐다면 기한후신청 시 95만원만 지급됩니다. 신청이 늦어질수록 손해는 아니지만(감액률은 동일), 지급 자체가 늦어지므로 최대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 유형별 소득·재산 기준

가구 유형 조건 연소득 기준
단독가구배우자·부양자녀·70세 이상 직계존속 없음2,200만원 미만
홑벌이가구배우자 총급여 300만원 미만 등3,200만원 미만
맞벌이가구배우자 총급여 300만원 이상4,400만원 미만

※ 재산 합계 2억 4천만원 미만이어야 하며,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될 수 있습니다. 예금, 자동차, 전세보증금, 부동산을 모두 합산합니다.

신청 경로

  • PC — 홈택스(hometax.go.kr) 로그인 후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신청 메뉴
  • 모바일 — 손택스 앱 로그인 후 [근로장려금 신청] → [안내대상자 여부 조회]

제외될 수 있는 경우

  • 전문직 사업자
  • 다른 사람의 부양자녀로 등록된 경우
  • 월평균 500만원 이상 받는 상용근로자

자주 묻는 질문

Q. 안내문을 못 받았는데 대상이 아닌 건가요?

아닙니다. 안내문 수령 여부와 실제 대상 여부는 다를 수 있으니,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직접 조회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사업소득이 있으면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본인이나 배우자에게 사업소득이 있다면 반기신청은 불가하고, 정기신청(또는 정기를 놓쳤다면 기한후신청)만 가능합니다.

Q. 기한후신청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11월 30일까지도 신청하지 못하면 해당 연도분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Q. 지급은 언제 되나요?

신청일 기준 약 4개월 이내 심사 후 지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자녀장려금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만 18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다면 자녀장려금 대상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자와 사별 후 혼자 자녀를 키우는 경우 두 제도를 함께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본 글은 2026년 7월 기준 국세청 공개 자료를 참고해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개인 소득·재산 상황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사항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국세상담센터(126)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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